20231214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 너무 좋아 ㅠㅠ

20231214 나바리의 삼형제 육아일기: 너무 좋다 (효윤: 생후 1612일/제윤혜윤: 생후 580일)

손재주가 있는 사람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엄마 졸린다고 먼저 들어가서 나는 라스 좀 보고 게임하고 잤어!

또 기상시간이 빨라졌네, 강아지들?또 수다 떨면서 엄마 깨우는 애들 ㅋㅋㅋ 이제 엄마! 하면서 깨우는ㅋㅋㅋㅋㅋㅋ

우유를 마시고… 트리를 켜달라고 해서 켜주면

춤을 추는지 스쿼트를 하는지 정말 꼴불견이야 ㅋㅋㅋ

형도 같이 일어나긴 했는데 더 누워서 나온다더니 몸무게 잴 때 저렇게 일어나서 웃는다 ㅋㅋㅋ 아직 어린애야 ㅋㅋㅋ

후,다행히도조금내렸구나^^^아직 배란기 전인데.. 호르몬 때문에 붓는 느낌이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인지 모르니까 ㅋㅋㅋ아침에는 아라들과 함께 많이 먹습니다 ㅇㅈㄹ 근데 사실 엄청 많이 먹지도 못하는게 ㅋㅋㅋ 옛날에는 아침에 폭주했는데 운동을 해야하니까 과식하면 부담이 되서;ㅋㅋ 적당히 먹는..^^^저거 불붙었다고 손가락질하는중..^^*식빵에 누텔라 바르면 싫다고…^^하하, 저 초코잼을 어떻게 처리할지 ㅋㅋㅋ아무튼 맨식빵 반?그리고 우유 먹고 애들 다 준비시키고 나도 옷 갈아입고 갈게.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현이 텐션이 평소랑 다른 느낌인데?버스 타러 왔는데… 맞아.원래 옷을 입히라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새까맣게 잊고 그냥 옷을 입혀서ㅋㅋㅋㅋㅋㅋ ㅈㅎ 엄마가 원래 옷을 안 입으셨네?아, 맞다!!!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이가 태워서 아라들 데려다주는데 지하주차장에서 3팀이 모여서 ㅋㅋㅋ그렇게 애들 등원시키고 엄마 내려주고 나도 운동하러!아~ 얼굴이 크네.근데 코치님.. 언제부터 일기를 보았습니까…wwwwwwww 혹시 지금도 보고 있습니까어제도 열심히 운동하고 땀을 흘리고 집에 간다씻고 점심시간! 반찬이 많아서 밥을 많이 먹는다.엄마가 나에게 밥을 많이 주셔서 정말 오랜만에 밥을 먹어서 배가 불렀다^^원래 밥은 조금 먹는데 밥은 다 먹고 지금은 쉬면서 일정이 있어서 엄마랑 같이 외출~~요양원에 있는 우리 할머니를 만나러 왔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효윤이가 100일 때 이후로 할머니를 처음 보는 것 같아. 강아지들도 아니고 효윤이가… 뭐 거의 4년 만에?할머니, 살이 거의 빠졌네요. ㅠㅠㅠ엄마가 딸기를 사서 왔으니 그것을 드렸어.여기에 이모 할머니도 있으므로 함께 면회한다.아… 그렇긴 여기에 다시 작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카카오 톡 딜에 두유 핫 빅딜이 나오고, 무당과 콩 두유를 두개 주문하고 놓고 깜빡했었지?주문 날이 11일이나 12일이었지만 따지고 보면 배송이 오지 않아서?그래서 전날 갑자기 쿠팡에 다시 로켓과 우로 돈을 더 비싸게 주고 샀어.그런데 로켓 와우도 안 오네?wwwwww우와, 정말 정말 짜증 났는데, 극적으로 충분하지 않나..카카오 톡에서 산 게 낮에 배송이 온 www그래서 쿠팡 취소…^^^^돈 버릴 뻔 했다… 그렇긴나 이래봬도 핫 딜의 요정인데..^^^^!많이 늙으신 우리 할머니.. 그래도 정신이는 말을 잘하시길래 ㅋㅋㅋ 이것저것 잡담하다가 나오셨어.엄마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엄마랑 할머니, 엄마랑 이모 사진을 찍어주니까 왠지 갑자기 눈물이 나서 또 질질 끌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래도 T 같아, 아보미?나는 대문자 F야..둥이들이 집에 갔는데, 모두가 갈 생각은 없어 ㅋㅋㅋ이러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분리수거 들고 나오셔서 아직도 안 갔냐고 애들이 이거 때문에 집에 못 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귀엽다.어제 나 사진 많이 찍었어~ ㅋㅋㅋ 평소보다 일찍 집에 가서 그런지(?) 사실 주머니에 폰을 넣어두어서(웃음) 보통 애들 보낼 때는 폰 차에 두고…(웃음)집에 오자마자 또 귤을 먹습니다.아주 옷에 귤물을 가득 넣어두었어^^^^…현이는 버스에서 숙면을 취하고 왔다^^^힘이 없다고 꼭 껴안으라는 데미안..엄마 힘들어 ㅋㅋㅋ들어가자 친구 ㅋㅋㅋㅋㅋㅋ밤은.. 번트를 시작으로..이것저것 많이 주워먹었어..오늘 또 증량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현이는 뭔가 기운도 없고.. 텐션이 떨어지는 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일단 둥이들 저녁은 이렇게 줬어!아주 잘먹는다 ㅋㅋㅋㅋㅋㅋ 하긴 열이없었는데, 현이의 이마가 조금 뜨거웠기 때문에 열을 재니까한쪽은 38.0이 나온다…하..또 뭐지 ^^ ㅋㅋㅋㅋㅋㅋ요즘 밥 잘 먹는다고 했잖아..애들이랑 아이스크림 나눠먹고.아주머니가 와주세요.. 안 될 것 같아서 현이 데리고 병원에 바로 가기로!다행히 이비인후과가 8시까지 있으니까 ㅜ무섭대 빨리 내려달라고비둘기 2마리 키우고 있어서 진료한거야.원인은 편도염…그래서 열이 났다고(눈물) 어른스럽다고 들었어…^^*그래서 현은 또 갑자기 주사를 맞아서 ㅋㅋㅋ 밤에 열이 나는 것보다 나아.약 처방받고 집에 왔어 – 한 시간 걸렸네… 집에 와서 다 혜윤이가 재윤이 순서대로 씻고 있는데 이모가 또 영웅님 고양이 예매하는 날이래 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또 콘서트 예매 ㅋㅋㅋㅋㅋㅋ..www나는 이런 상황이었는데…어머나, 우리 4명의 이모랑 사촌이 잡았어….그래서 우리 엄마도 보러 가게 됐어 ㅋㅋㅋ 이게 무슨 일이야, 정말 재주 많은 사람들아… 그래서 광주콘은.. 지인분께 물려주기로 ㅋㅋㅋㅋㅋㅋ 광주까지 어떻게 가나 했는데 너무 좋았어 >_<신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하면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둥이들 재워줘~ 형도 치카시 시키고 데리고 들어갔어.약을 먹어서 그런지 금방 잠들었어 항상 열이 안 나죠?주사도 맞고 약도 먹어서.. 제발 엄마한테 가정보육 선물하지마..ㅋㅋㅋㅋㅋㅋ 엄마 오늘은 할일이 많아.. 아니 근데.. 블로그 어플 알림은 저만 안오나요?요즘 댓글 알림이 안와서 댓글을 잘 못보고 있어* 키즈노트 *효윤이는 옷을 입으니까 굳이 원래 옷을 입지 않아도 되고… 그래도 안입은 애가 2명이나 더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ㅋㅋㅋ효윤이는 옷을 입으니까 굳이 원래 옷을 입지 않아도 되고… 그래도 안입은 애가 2명이나 더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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