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780번 (516-중문고속화) 시외버스 노선번호 분리 운영 (2015년 10월 19일)

2015년 10월 19일(월)부터 780번(5월 16일-중문고속화) 노선의 노선번호가 분리 운영됩니다. (단, 운행 시간표는 변경되지 않고 종전대로 운행됩니다) 5.16-중문고속화 노선은 원래 ‘5.16-중문고속화 노선’과 별로선이었으나 2013년 3월 1일부터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이 월드컵경기장 옆 터미널로 일원화되면서 5.16-중문고속화 노선이 통합되면서 현재의 ‘5.16-중문고속화 노선’이 탄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 중앙로터리에서 신서귀포터미널로 종점이 변경되어 발생한 노선장 연장에 따른 5.16도로 노선 배차 간격 손실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제주대-성판악 탐방소-서귀포시-중문’ 구간이 환승 없이 하나의 노선으로 이어져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이전보다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2015년 10월 19일(월)부터 780번(5월 16일-중문고속화) 노선의 노선번호가 분리 운영됩니다. (단, 운행 시간표는 변경되지 않고 종전대로 운행됩니다) 5.16-중문고속화 노선은 원래 ‘5.16-중문고속화 노선’과 별로선이었으나 2013년 3월 1일부터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이 월드컵경기장 옆 터미널로 일원화되면서 5.16-중문고속화 노선이 통합되면서 현재의 ‘5.16-중문고속화 노선’이 탄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 중앙로터리에서 신서귀포터미널로 종점이 변경되어 발생한 노선장 연장에 따른 5.16도로 노선 배차 간격 손실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제주대-성판악 탐방소-서귀포시-중문’ 구간이 환승 없이 하나의 노선으로 이어져 관광객과 지역민들에게 이전보다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주시 버스 터미널에서 탑승할 때 같은 노선 번호인 780번에서 운행하지만 5.16도로 방면으로 운행하는 노선과 평화로 방면(중문 고속화)노선의 운행 방향이 정반대였기 때문에 제주 지리에 익숙하지 않은 관광객은 물론 제주 도민들까지도 반대 방향의 노선에 탈 났어요.그래서 제주도에선 이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 운행 방향으로 780번 노선의 노선 번호를 세부화하고 운행하는 것입니다.시외 버스 780번 노선 번호 변경(분리·운영)안내 제주 터미널을 기·종점에 원형 순환하는 시외 버스 780번 노선에 대해서 간·귀로에 같은 노선 번호를 사용함으로써 출발지에서 버스 이용 혼란 등의 불편이 있는 출발하고 운행 경로로 노선 번호를 분리할 목적 지구 분이 용이하도록 노선 번호를 변경하고 운영하므로 대중 교통 이용에 착오가 없도록 부탁합니다.다음 1. 시행일:2015년 10월 19일(월)2. 노선 번호 구분:출발 기준 동구 방면, 서쪽 면에 분리○ 출발 후 516도로 운행:781번 ○ 출발 후 중문 고속화 운행:782번※상세 번호 구분:유수 바위 단지 고성 2리 경유 시-가장 달콤한 산촌 경유 시-2번 3. 노선 구체적 번호 부여○ 781번(제주 터미널 출발 → 516도로 → 월드컵 경기장 → 중문 고속화 → 제주 터미널)-781-유수 바위 단지 고성 2리,광녕 2리 경유 운행-781-2번: 달콤한 산골 경유 운행 ○ 782번(제주 터미널 출발 → 중문 고속화 → 월드컵 경기장 → 516도로 → 제주 터미널)-782-가장:광녕 2리, 고성 2리, 유수 바위 단지 경유 운행-782-2번: 달콤한 산골 경유 운행 2015년 10월 14일 교통 체계 개선 팀 보도 자료
이에 따라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제주시청을 거쳐 5.16도로를 경유해 서귀포시 방향으로 운행하던 780번(5.16도로 방면) 노선에는 ‘781번’ 노선번호가 부여돼 ‘516-중문고속화’ 노선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노형오거리를 지나 평화로를 경유하여 서귀포시 방향으로 운행하던 780번(시험장 방면) 노선에는 ‘782번’ 노선번호가 부여되어 ‘중문고속화-516’ 노선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평화로 운행 시 운행 시간표에 ‘○’로 표시되어 있는 시간대, 즉 광녕2리(공룡랜드), 고성2리(양잠단지), 유수암단지, 렛츠런파크(경마장), 케슬렉스골프장 정류장에 모두 정차하는 노선에는 ’78◇-1’의 상세 노선번호가 부여되어 구분됩니다. 또한 안덕면 감산리를 1일 2회 부분 운행하는 차량에는 ’78◇-2’의 상세 노선번호가 부여됩니다.

Cf. 다른 지자체의 노선 번호 운영 사례, 내가 한 수 적은 육지 도시 속에서 순환 노선이 가장 발달된 것은 경주 도시였습니다.경주시는 10번-11번, 30번-31번, 40번-41번 등 노선 번호가 작아 거꾸로 순환하는 노선이 많았습니다.상기의 노선도는 불국사 등 경주의 중심지를 지나 10번-11번 노선의 노선도지만 지도만으로 보면 두 노선의 노선도는 똑같지만 순환 방향은 정반대의 노선입니다.이는 경주 터미널(시내 버스 종점)-중앙 시장-월성동 주민 센터까지 구간이 겹치는 것으로 노선 번호를 분리하지 않는다고 운행 방향을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죠.그래도 780번의 경우는 두 방향의 노선이 겹치는 것은 “제주시 버스 터미널”하나 뿐이에요.그러나 터미널 안내가 부족하고 반대 방향으로 승객이 타 틀리는 경우가 많아 이같이 781번, 782번으로 노선 번호를 분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나는 이 노선 번호 분리 운영은 제주시 버스 터미널의 역량이 잘 드러나고 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5.16도로 방면 노선과 평화로 방면 노선이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이를 제대로 안내하지 못하고 많은 관광객과 도민의 불편과 불만을 낳았습니다.사실 보도 자료에서 제시된 이번 노선 번호의 분리는 터미널에서 노선 방향을 구별하려고 하는데요, 간단한 780번 노선 지도와 함께 안내문을 잘 붙이고 터미널 제구실을 못하니 그동안 많은 승객이 불편을 겪지는 않으시겠죠, 노선 번호의 분리도 굳이 필요하지 않을 겁니다.어쨌든 이번 780번 시외버스의 노선번호 분리 운영은 버스 이용객들이 노선 계통을 파악하는데 이전보다 용이하게 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터미널에서 반대 방향 노선에 탑승함으로써 발생하는 민원을 없애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평화로변 정류장 경유차량에 대해 ‘-1’ 상세노선번호를 사용함으로써 다이아의 ‘○’표시에 따라 정차 여부가 달라지는 정류장을 구분하기 쉬워질 것으로 기대되며, 버스 이용객들이 정류장 버스 도착 안내기 등을 통해 목적지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어쨌든 이번 780번 시외버스의 노선번호 분리 운영은 버스 이용객들이 노선 계통을 파악하는데 이전보다 용이하게 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터미널에서 반대 방향 노선에 탑승함으로써 발생하는 민원을 없애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평화로변 정류장 경유차량에 대해 ‘-1’ 상세노선번호를 사용함으로써 다이아의 ‘○’표시에 따라 정차 여부가 달라지는 정류장을 구분하기 쉬워질 것으로 기대되며, 버스 이용객들이 정류장 버스 도착 안내기 등을 통해 목적지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어쨌든 이번 780번 시외버스의 노선번호 분리 운영은 버스 이용객들이 노선 계통을 파악하는데 이전보다 용이하게 해줄 것으로 예상되며 터미널에서 반대 방향 노선에 탑승함으로써 발생하는 민원을 없애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평화로변 정류장 경유차량에 대해 ‘-1’ 상세노선번호를 사용함으로써 다이아의 ‘○’표시에 따라 정차 여부가 달라지는 정류장을 구분하기 쉬워질 것으로 기대되며, 버스 이용객들이 정류장 버스 도착 안내기 등을 통해 목적지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하기 쉬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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