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미디어아트 창의랩] 인공지능 AI와 VR 가상현실이 미디어아트와 마주하다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아트스페이스미디어338에서 2020 미디어아트 창의랩 전시회가 열렸습니다.특히 최근 핫한 AI 인공지능 아트와 VR 가상현실 체험을 미디어아트 작품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하니 무척 반가운 소식으로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아트스페이스미디어338은 주차도 편리하고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하는 곳이라 편하게 전시장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코로나19 방역이 철저하기 때문에 입장 전 손소독과 건강검진 체크, 열체크 그리고 명단 작성을 하고 입장합니다.미디어 338 전시공간에서는 AI를 활용한 AIBRAIN ROOM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VR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DATA STREAM+미디어아트 콘텐츠인 두 콘텐츠의 미디어아트 전시가 진행되었습니다. 광주문화재단 2020 미디어아트 창의랩 AI 활용 미디어아트 콘텐츠 BRAIN ROOM우선 미디어 338라운지의 벽면 전체에서 벌어진 A.I BRAIN ROOM미디어 아트를 소개합니다.AI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아트는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모습을 표현한답니다.작가의 의도를 좀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인간의 뇌의 신경망 구조를 본떠서 만든 인공 신경망의 작동 원리를 시각적으로 체험하는 미디어 작품에서 인공 지능 학습 구조의 원본이 인간임을 보여뇌에서 발생하는 지적 활동을 시각적 예술적으로 구현하고 인간이 상상하는 시각적 창의성을 표현하려고 했다.뇌에서 발생하는 지적 활동을 인공 지능과 딥-러닝을 통해서 빛으로 구현하고 인간 자체의 활력과 창작 욕구를 다시 떠올릴 수가 소감을 연출하고 기술 중심의 표현을 목적으로 한 대다수의 인공 지능 아트와 달리 인간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인간 중심적 접근을 시도했다.AI Brain Room연출 팀작품은 두 벽면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한쪽 면은 왼쪽 뇌를, 다른 한쪽 면은 오른쪽 뇌를 각각 표현했습니다.사람의 뇌는 계산, 분석 등을 담당하는 역할을 합니다만, 이 벽면에 좌뇌를 표현하고 인공 지능을 이용하고 수많은 이미지 데이터 학습을 진행하는 모습을 드러낸 거죠.키워드에 해당하는 학습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연산 하며, 계산하는 모습을 신경 회로망의 모티브로 만들어진 오브제로 매핑 한답니다.뇌의 기본적인 실시간 활동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이 사이 벽면은 좌뇌와 우뇌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사이 부분인데 우리 뇌의 좌뇌와 우뇌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사람의 우뇌는 감각 활동과 추론 활동,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활동 등을 합니다. 이 벽면에 우뇌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40만 장이 넘는 이미지 데이터를 바탕으로 좌뇌방에서 연산된 결과를 변환 가공하여 합성된 이미지 형태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인간의 시각적 창의성의 결과를 보여준다고 합니다.왼쪽 뇌가 키워드에 해당하는 학습 이미지를 연산하여 계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이 키오스크에 키워드를 터치하면 그에 맞는 연산 결과를 오른쪽 벽면(우뇌) 부분에서 표현해 줍니다.키오스크에서 키워드를 터치하면 왼쪽 뇌에서 계산한 결과를 오른쪽 뇌에 빛으로 비추는 모습이 보입니다.그러면 우뇌 오른쪽 벽면에 합성된 이미지가 보이는데요. 실시간으로 학습한 인공지능인 좌뇌에서 연산한 결과는 우측 벽면의 미디어 작품을 봤을 때 그 결과물은 항상 달라진다고 합니다.우뇌 벽면은 키오스크에서 컨트롤하면 실시간으로 바뀌어 새로운 인공지능 미디어 아트 작품으로 형상화됩니다.키오스크에서 키워드를 터치해 영상이 변화하는 모습을 동영상 속에 담아봤습니다.이 작품은 “치유”라는 주제 속에서 “감정”,”인식”,”분석”이라는 3개의 키워드로 각각 데이터를 분류하고 관객이 생각할 이미지를 작품이 생성한 이미지와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는 체험형 작품이라고 합니다.”치유”그리고 인간 시대적으로 시기적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치유”그리고 감정적인 “공감”는 항상 예술이 생겨야 할 목적이다.기술의 발전에 인간이 살아가는 데 소외되는 것이 인간이어야 한다는 소망이 있다.”20년 미디어 아트를 연구하고 온 아트 센터 나비 랩과 김·쑉 개발자, 송·한 원목 사운드 아티스트 최·존 온 데이터 엔지니어가 함께 만들었다.”A.I Brain Room연출 팀”미디어338 라운지 AIBRAIN ROOM 감상을 마치고 계단을 오르면 VR 체험을 통한 미디어아트 창의랩의 두 번째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VR 체험을 무료로, 그것도 미디어 아트 작품을 체험하기 위해 할 수 있다니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광주미디어338VR체험장에 입장하시면 됩니다.광주문화재단 2020 미디어아트 창의랩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콘텐츠(VR 활용) DATA STREAM +2층에서도 VR 체험을 위한 3방면 벽면에 미디어아트 작품이 움직이는 형태로 되어 있었습니다.제 눈에는 이 작품의 움직임은 데이터가 마치 살아있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2층에서도 VR 체험을 위한 3방면 벽면에 미디어아트 작품이 움직이는 형태로 되어 있었습니다.제 눈에는 이 작품의 움직임은 데이터가 마치 살아있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2층에서도 VR 체험을 위한 3방면 벽면에 미디어아트 작품이 움직이는 형태로 되어 있었습니다.제 눈에는 이 작품의 움직임은 데이터가 마치 살아있고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VR체험하는 모습 출연 동의하에 사진 첨부)VR체험하는 분의 모습을 보면 몸과 뭔가 본인이 보고 느끼는 것과 하나 되어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나도 좀 VR을 체험하였지만.온몸에 쏟아지는 데이터의 모습을 보면 자신이 주인 같아 노예가 된 듯한 경계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체험을 직접 하고 보면 이 작품의 시사점 좀 아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작품에 관한 정보는 DATASTREAM+팀의 발표를 참고로 하고 싶습니다.광주 미디어 아트 창의 연구실 DataStream+팀 구성은 신·도 다음, 박·뭉속, 김·손삐루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VR가상 체험 미디어 작품 전시의 제목도 “DATA STREAM+”입니다.우리가 일상에서 마주 보는 수많은 “데이터 스트림”우리는 하루에 수십만 KB, GB, TB의 데이터를 소비하는 것도 있다 한편으로는 동시에 생산하는 주체이기도 합니다.비디오, 소셜 네트워크,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서 쏟아지는 텍스트, 사운드, 이미지 정보 및 분류를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빅 데이터까지 각종 매체 네트워크로 구성된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우리는 그러한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느끼고 체험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이번 DATASTREAM+작업에서는 압도적 수의 데이터 스트림 속에 체험자를 자리 매김함으로써 데이터의 흐름을 “전신”에서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유저가 밀려와데이터의 물결을 실제적으로 그들의 오감을 통해서 완전하게 느껴지게 하여 달라는 컨셉이 전시 기획의 기초가 되었습니다.(중략)DataStream팀의 새 신뢰 발표문에서이 작품 속의 데이터는 공공 데이터 포털의 광주 광역시 네트워크 이용도의 비율을 산정하고 재구성했대요.이 작품의 구성은 “3채널 프로젝션 매핑+프로젝터+VR(회사 2)+PC+스피커”이래요.복잡한 기술적 요소의 조합으로 탄생한 DATASTREAM+작품은 다양한 디자인과 과학 기술의 결합입니다.수백만의 입자가 동시에 흐름을 갖고 제어할 수 있는 Immersive인 공간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중략)현대인이 소비하는 날 평균 데이터가 수십 GB를 넘고 우리는 이 수많은 데이터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재구성하고 싶었고, 이는 수백만의 군집된 입자로 재구성됩니다.VR를 사용한 사람 외에도 관객이 보는 공간을 구성하고 Immersive인 구성을 했습니다.(중략)데이터 스트림+작업물은 기존의 시퀀스를 생성하고 애니메이션을 주는 일반적인 영상 제작물은 아닙니다.각각의 입자 군체 또는 객체는 Realtime에서 반응하고 움직이는 룰과 파라메토릿크 요소별로 반응하는 디지털 시스템입니다.(중략)임팩트 디자인의 김·손삐루 발표문에서김·손삐루 씨의 발표에서 대규모 파티클 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정의했다고 합니다.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디어 아트의 예술로 승화했다는 부분에서 감동적이었습니다.이 작품은 작가가 메시지를 던지는 일방적인 소통 아닌 작가가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에서 쌍방향 소통이 이뤄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프로젝트의 표현 방법으로는, 코로나에 의한 앤 닥트 시대에 맞추어 기존의 천이 스크린을 터치하고 인터랙티브한 표현 방법을 변경하고 VR플랫폼에서 프로젝션 매핑을 가하고 미디어 월을 구성하였습니다.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데이터를 가상 공간 방대한 천 작으로 빛의 공간에서 차지하면서 관객은 가상 공간 내에서 듣고 보는 것을 넘어 자유인 물질적인 데이터 흐름을 물질로 만지고 헤엄쳐서 유영하며 데이터 생성과 소멸의 흐름을 경험하는 것을 목표로 제작하였습니다.(중략)이로써 사용자의 제스처가 기존의 콘트롤러 대신 관람자의 손의 움직임만으로 무언가를 옮기분산하고 반응하는 컬렉션 기술을 개발 및 구성하였습니다.결과적으로 데이터와 실시간 상호 작용하는 관객은 스스로 데이터 흐름의 생산자인 소비자임을 깨닫고 자신을 평가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잉타렉션데자잉의 박·뭉속 발표에서이 작품의 설명을 듣고 보니 마치 사람의 마음을 데이터의 흐름으로 형상화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또 이 작품을 체험하면 자신을 재구성하는 경험을 함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작품을 통해서 많은 자산이 기록되어 많은 마음이 데이터로, 이를 구성하는 주체는 내가 있다는 깨달음도 얻을 시간이었습니다.아무런 기대도 없는 전시 작품을 관람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오게 뛰어든 미디어 338부터 나는 많은 깨달음을 얻기가 된 모양입니다.내 자신이 한명이 아니라 많은 데이터와 상호 작용하는 쌍방향적인 존재라는 느낌을 받았다는 점에서 세상이 조금은 달리 보이는 경험을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이번 2020미디어 아트 창의 연구실 AI인공 지능 BRAIN ROOM과 DATA STREAM+작품과 상호 작용할 시간은 2020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그리고 COVID-19에서 안 닥튼 체험이 필요한 시점에서 상응한 작품 아니냐고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한해를 제대로 마무리하고 왔다는 느낌도 하게 되었습니다.광주문화재단 빛고을아트스페이스미디어 338에서의 경험이 올 한 해 소중한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또 좋은 작품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 기대합니다.광주문화재단 빛고을아트스페이스미디어 338에서의 경험이 올 한 해 소중한 마무리를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또 좋은 작품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오길 기대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