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마트TV와 드론 플랫폼을 통한 효율적인 현장관리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협력사와 소통할 때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어느 정도 검측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스마트TV입니다.스마트 TV와 컴퓨터가 일체형입니다. 터치도 가능하고 메모 기능은 거의 다 가능합니다. 빔 프로젝트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고 인터넷 연결이 되어 바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제가 21년도 초에 구입하면 850만원 정도였어요.다음은 드론 플랫폼 메이사입니다. 작년에는 카르타라고 하는 회사였습니다만, 회사 이름이 메이사로 바뀌었습니다.메이사 – 대한민국 1위 건설데이터플랫폼(meissa.ai ) 이전에는 드론으로 전경사진 정도의 사진촬영 용도로만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드론으로 촬영해서 도면을 겹쳐볼 수도 있고 선분으로 단면을 잘라볼 수도 있어 쉽게 면적도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사용한 대표적인 사례를 몇 가지 들어보겠습니다.우선 드론으로 촬영한 후 위 사진처럼 합성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여기에 도면을 붙여 경계선 확인과 타파기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도면을 붙여 파일의 위치나 기초의 파출 위치 등 시공 오차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또한 위 사진처럼 해당 부위의 단면이 바로 형성되어 레벨 확인이 가능하며 거리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흙 공사 때는 발굴 면적 등도 곧바로 확인할 수 있는 현장 관리가 편하게 됩니다.이 밖에도 바로 메모가 가능하여 캡처 후에 협력 업체와 공유할 수도 있고 회의 때 화면을 띄우고 말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시간 단축과 달력이 향상하므로 적극 추천합니다.이미 여러 현장에서도 사용하고 있지만 모르시는 분 때문에 소개하였습니다.드론 플랫폼은 월 사용료를 내어 운영합니다.월수로 비용이 다릅니다.저의 현장의 경우는 26개월을 월 50만원에 계약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스마트 TV,#스마트 현장 관리,#드론 플랫폼,#메이사,#Smartconstru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