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정벌레 알에서 태어나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키우는 장수풍뎅이 수컷은 죽고 암컷만 남았는데 매일 아침 둘째가 애벌레를 보여달라고 쫓아다니고 있다. 암컷도 수명으로 보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암컷까지 없으면 어쩌나 걱정이 됐던 대목이다.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다.

지난번 알을 찾아서 따로 분리하면서 관찰할 수 있게 벽에 놓았는데 오늘 보니 잠에서 깬 애벌레가 한 마리 보였다. 아이들도 신기하고 우리도 신기해서 잠시 관찰했다.

6월 13일 이렇게 분리해 줬는데 (한 상자에 5개씩 넣어둔) 거의 열흘이 지난 오늘 애벌레가 태어나기 시작했다. 아직 알이 더 많은데 태어난거 정말 신기하다. 애들도 계속 관찰할 거야

애벌레의 변화 모습, 이렇게 알이었으나 다소 애벌레 형태를 띠어 애벌레로 태어난다. 정말 자연관찰을 잘하고 있어.사실 더 이상 키우고 싶지도 않지만 우리 둘째가 너무 좋아서 한 번 더 키우지 않을까 싶다. 사실 손이 안 가고 편한 것 같기도 하고 곤충. 동물을 아주 좋아하는 찬찬 자매.

▼ 장수풍뎅이 알 관련 포스팅 https://blog.naver.com/win5027/223127891485

우리집 장수풍뎅이 이야기 > 장수풍뎅이 알 22년 9월, 우리집에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한 마리 새로운 가족으로 오게 되었다. 아시는 분이 주셨기 때문에 그대로 둔다…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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