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어딕트 립스틱 373877 쿨톤립 내금내산 립글로우

작년 12월초에 #제 돈을 지불했는데 그때는 실내에서는 입을 다물어야 했기 때문에 저에게 버려진 디올 어딕트 립스틱, 쿨톤에 잘 어울리는 877 블루밍 핑크와 373 로즈 셀레스티얼을 이제야 보여드리게 되었다.. 이제와서 생각하면 dior 아이코닉 립밤이라 불리며 립글로스로 유명한 것과 비슷한 것 같아 다른 사용감이 것보다 더 제가 원하는 타입이긴 하다..

백화점의 고급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구입할 때 가장 기분이 좋은 것은 선물 포장.이때가 연말이 오기 전이라 이렇게 신경 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DIOR 뷰티에서 제일 유명한 게 립글로스라고 불리는 립밤인데, 번외의 얘기인데 올해 초에 제가 딸한테 남이 가진 걸 쓰게 하기는 좀 그렇고.지방시 로즈 퍼펙트 립 크림 중 쿨톤 립 발색이 되는 N315 베리 브레이크를 선물.w

사실 이렇게 광택감이 심할 줄 몰랐기 때문에 뭔가 발색을 해보고 실망스러운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저 같은 경우 입술 주름이 많은 편이면서도 빈약하고 작은 형태이기 때문에 항상 립라인을 가릴 수 있는 투명하지 않고 발색력이 뛰어난 립스틱이나 틴트를 사용해서 오버립을 그려왔고 수정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나에게는 맞지 않는 제형이기도 한 디올 립스틱..

내가 선택한 컬러는 373로즈셀레스티얼877블루밍핑크373은 딸기우유색컬러라 여름쿨톤의 딸에게 잘어울릴것같아 선택하게되었고 877은 겨울쿨톤컬러라 내가 쓰려고 선택하게되었다..

케이스는 예쁘네..블랙에 실버 조합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이기도 하고, 엄청난 유광 재질이라서 손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지문이 나처럼 뚜렷한 사람에게는 지문 판독기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네.

디올립스틱뚜껑과 몸체를 분리해보면 세울수 없는 형태라 이것도 좀 아쉽다

립밤처럼, 아니 디올 립글로스보다 부드럽게 바를 수 있는 편이라 한번만 사용해도 상단에 위치한 브랜드명이 사라진다..

립밤처럼, 아니 디올 립글로스보다 부드럽게 바를 수 있는 편이라 한번만 사용해도 상단에 위치한 브랜드명이 사라진다..

오!! 발색은 눈에 보이는대로 99% 똑같이 발색이 되는 편이고 발색 테스트를 한 후에 색이 얼마나 되는지 보려고 지워보니 373로즈 셀레스티얼은 1%자국만 남아있는 것 같고 877블루밍핑크는 30%정도 착색되는 편인데..직접 사용해보니 할일이 많지 않아?ㅋㅋ

발색 테스트만 해도 모두 지워진 브랜드 로고와 용기에 찍힌 내 지문.ㅎㅎ 여름 쿨톤의 딸과 겨울 쿨톤의 나를 위해 각각 1개씩 선택한 쿨톤 립컬러인데..가격대비 아쉬울 뿐이야..Dior립 구로우가 투명하게 연약한 색깔이 가미된 광택감다면 디오르 어딕트 립스틱은 거기의 색깔이 더 선명한 발색감과 광택감은 있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원하는 오버 립 표현에서는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더러운 립 호선마다 1회 사용 후 어딘가에 있는..그런 존재가 됐다..립밤도 색깔이 다양하게 되었지만 발매된 때부터 써먹은 나는 아까 이야기한 지방시 퍼펙트의 발색이나 보습력이 더욱 만족했다고 할 수 있다..Dior 립글로우가 투명하게 여리여리한 컬러가 가미된 광택감이라면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그곳의 컬러가 더 선명한 발색감과 광택감은 있지만 아쉽게도 제가 원하는 오버립 표현에 있어서는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더러운 립선으로 인해 1회 사용 후 어딘가에 있다.. 그런 존재가 되었다.. 립밤도 컬러가 다양해졌지만 출시되었을 때부터 사용해본 저에게는 앞서 말씀드린 지방시 퍼펙트의 발색이나 보습력이 더 만족스러웠다고 할 수 있다..https://www.youtube.com/shorts/vUVw2pZJO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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