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옮겨심기~~어제 오후에 하니까 너무 더워서 오늘은 아침에 했어.

#흑사에 오늄은 6개월에 한 번씩 해도 될 것처럼 뿌리가 금방 채워진다.
백야.

#샴페인 얼굴이 점점 줄어드는 줄 알았더니 뿌리가 너무 꽉 찼다.
#뱀바디 쪽을 바꿔 충격을 받았다.6두군생인줄 알았는데 4두군생이고 밑에 2개는 합식한거였어.. 오랫동안 키우다가 얼굴이 비슷해서 다들 군생인줄 알았어..

#모닝듀라인이 포인트~#먼로 조심해서 했는데 화가 많이 사라졌어.그래도 하얗고 이쁘다~#쌍둥이 먼로를 키운 지 오래돼서 분리하려고 해. 안돼~~~#블루 서프라이즈 밑에 줄기가 길어져서 잘랐는데 그쪽에 붙은 뿌리가 제 기능을 못하는 건지 위쪽에 공중뿌리가 나와서 뿌리 역할을 했나 봐요?쟤 둘은 하나도 안 커.#라즈베리 아이스 파종 라즈가 얼굴이 커졌다며 기뻐했지만 여름 내내 웃으며 잘랐다.항상 웃자는 애들은 잘라내고 꺾꽂이 반복~#오리온도 블루서프라이즈처럼 줄기를 뿌리 뽑았다.어쩐지 공중 뿌리가 엄청 나왔어.. 줄기를 잘라내니 공중 뿌리만 남아서 뿌리가 거의 없어졌어.#유접곡 옆으로 너무 벌어져서 테이크아웃컵에 구멍을 내서 심을 예정 전에 전동드릴 사용법을 배웠는데 잘 할 수 있을까?#멕시코 교배종 창가 교배종 3명 가운데 얼굴이 가장 커졌다.빼보니 카미가 많아 화분 속에 버섯 포자가 아주 조금 있다… 그렇긴 이놈의 버섯 포자..왜 다 즙도 할 수 있어!이번에는 해충도 못하고 그저 흙을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버섯 포자가 생기면 땅도 소독해야 하고 뿌리도 화분도 모두 씻어야 한다.오늘은 여기까지!!다육 식물의 줄기를 말리고 땅도 말리고 내일 심다.이제 군생으로 독자들은 거의 끝나고 잎새와 꺾꽂이가 남아 있는데…휴…꺾꽂이들의 분갈이가 가장 힘들어.. 할 수 있을까..TT오후에 몇 개를 옮겨 심었다.#야생 콜로라타 어제 빼고 말린 야콜 심었어.화분은 한 사이즈 작은 것을 심었다.메구자 교배종의 얼굴이 왜 이렇게 퍼졌는지…생각보다 뿌리가 박혀서 괜히 옮겨 심었다.#마리아 잎꽂이 밭에 있던 웃자랑 마리아의 아랫잎을 훑어보며 집에서 가장 큰 쪽에 심었다.잎은 다 버리고 하나 튼튼한 것만 심어 보았다#엑스철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작고 귀여운거같아~ 물마시고 통통하니까 나무같아.#로우#설날 코로라타의 얼굴이 더 커지면 다른 화분과 합식해줘야해..#종이로 쌍두인 걸 분리했는데 너무 크지 않아.#라조야 철화종이 라조야 철화징에 크지 않았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 버리고 그래도 되는 것을 가장 작은 쪽에 심었다.하나는 뿌리를 잘라 말리는 중#라조, 왼쪽은 파종, 라조, 오른쪽은 쇠꽃밭 둑에 있던 라조, 너무 웃어서 잘라내서 4개 남기고 다 버렸다.오늘 빼고 심어서 이만큼 남았어.먼로랑 나머지는 내일 심고 정리하자..#특엽옥접 너무 줄기가 길어져서 잘라서 삽목하고 싶은데 줄기에서 문구가 나와 있다.얼굴만 작게 하고 어쩌나 했더니 대단한 일을 하네~너무 눈곱만큼 보이지 않지만, 저 큰 것은 전에 생긴 자구로 여기저기 나오기 시작했다.눈을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보이지죽지말고 다 커야하는데~~


